멍냥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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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룽지
🌈 영원히 우리 가족🎂 12월 2일 생일

소중한 아이를 기다리며 자리를 지키는 예시예요

🌈 1구역 77번 · 0명이 다녀갔어요

누룽지 🐶

래브라도 · 13살 · 생일 12월 2일 · 가족이 된 날 2010년 12월 2일
🌈 2023년 12월 2일,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
보호자가 남긴 편지

누룽지야, 하얗게 센 수염까지 사랑했어. 네 자리는 언제나 비워 둘게.

“누룽지처럼 구수하고 든든했던 아이”

#먹보#얌전함

정원에 꽃을 놓고 등불에 별빛을 더해요 · 하루 한 번

기억의 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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🚶 무지개 정원에서 누룽지를 만나기